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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작성자 민트 ~~~
등록일 2022-11-03 13:30:43
조회수 429
연장반 교사이지만 저희 얼집 정교사 1명있어요 12월 정년퇴임을 앞둔

그런데 화요일 부터 신입원아가 와서 적응중 입니다.

섬에있는 어린이집이라서 아이들이 많지 않아 신입원아오면 너무 반갑죠

그런데 오늘 자기 코로나 4차 예약이랑 예방접종 예약을 해둬 다면서

어제 막배로 시내자기집에 갔는데 원장님이 예방접종 예약변경 하면 안되냐고 했지만

예약을 해둔거라며 참 핑게도 어떡하면 일안하고 도망가깔만 생각하시는분임

저같은면 주말에 맞고 예약변경을 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어찌 저러는지

참 옆에서 보구있으면 화딱지가 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님니다 제가3시에 오면 자지는 바로 퇴근하듯 주방으로 쪼로록

가서 쉬고 개인일하고 참 어이가 없는 아이들이 많지 않지만 자기밖에 모르는사람이라서

원장님만 안타까운 2달 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