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10월입니다.
작성자 나를 칭찬해
등록일 2022-09-25 13:02:19
조회수 532
신학기를 맞이하고
수업준비를 하고
평가인증도 하고
1학기 정신 없이 지나가다
2학기가 되었네요

힘들다 생각하니 왜그리 지치는지
어느 순가 내 옆에서 나를 필요로 하고 자신을 바라봐주기 바라는 우리 아이들 하나하나가
참 예뻐지더라구요

많이 해줄수 있는 바쁜 선생님였던 제가
올해는 아이들과 놀고 같이 즐거워하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한해를 잘 보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집에가면 해야할 일과 어린이집 일로
그러나 출근해서 아이들이 오는 순간 풀 셋팅되는 제가 참 좋아요.

잘 해나가고 있어요
선생님들과도
원장님과도
학부모님들과도.
가장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도
직장생활 잘 하고 있어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