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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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누구누구맘 |
| 등록일 | 2022-05-02 08:08:56 |
| 조회수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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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간섭을 많이들 하시나요? 부모가 자식걱정 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오십이 넘어서도 감기조심해라 전화라도 안받으면 무슨일 생겼는줄 알았다 좋은 소리도 반복이면 듣기 싫은데 겨속 부정적인 생각으로 걱정을 하시니 힘들고 짜증납니다. 이래서 며느리들이 일하는가 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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