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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이집 신고
작성자 크크
등록일 2022-04-29 14:56:16
조회수 1,087
원장님이 절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거 같아요;;;
처음에 권고 사직 이야기 하시면서 생각해 보라고 하시길래 저는 당연히 일은 한다고 했죠
근데 원장 하는말이 그럼 해고 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해고래요;;
아직까지 일을 하고 있긴 한데 정떨어져서 여기서 정성껏 일하기 싫네요;;
그리고 하는말이..저보고 왜 이 일을 선택했냐고 하시면서 막말 아닌 막말을 하시더라고요.
어젠 저희반을 대놓고 저격하고요 5년이나 됬으면서 그거 밖애 못하냐는 식으로 얘기 하시네요;;자기네 원은 한번도 민원 들어와본적 없다면서 그 민원 제가 넣고 싶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