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린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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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따흑 |
| 등록일 | 2022-01-28 10:20:45 |
| 조회수 | 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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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임때부터 한 어린이집을 다닌지 5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대기도 길고.... 감사하게도 평이 좋아 아이들 정원도 다 차고 그랬는데 코로나로 아이들도 많이 줄고.... 예전보다는 아이들 수도 많이 줄고.... 아이들이 줄으니 교사도 줄고.... 내년에는 다행이 저는 남기로 했지만 같이 일하던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없으니 다닐수가 없게 되었네요 초임땐 아이들과 웃으며 지낼 수 있는 이 직업이 너무나 좋았지만 지금은 여러 현실에 부딪혀 많이 힘듭니다. 내일부터는 설 연휴라 아이들이 많이 들떠잇네요 오늘 하루 재밌게 지내고 충전하고 다음주 아이들 만나야겟어요! 다들 즐거운 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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