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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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민트 ~~~ |
| 등록일 | 2022-01-18 15:16:47 |
| 조회수 | 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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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섬에 있는 국공립 가정어린이집 입니다. 정원이 4명
정교사1명, 조리사, 원장님. 연장반 저는 서울에서 정교사7녀하고 결혼하고 섬에서 연장반 교사를 하는데 올 12월 정년퇴임을 앞둔 정교사는 제가 3시에 출근하면 얼집옆 보건소에 물리치료를 갑니다. 5시 퇴근인데 안지키고 매번 저오면 퇴근하는 느낌 근데 바보도 아니고 넘 이상하죠 자기가 원장인 것 마냥 말할 면서 지시하는게 넘 웃겨요 아무리 나이차이가 난다해도 애기들이 없다고 얼집일들을 대충하는 못습이... 책임감이 너무 없어요 어디다 말할 때는 없고 참 꼴보기싫은 사람이네요 월급은 받아가면서 미안한 감도 없는사람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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