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반말하는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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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뭘까요 |
| 등록일 | 2022-01-04 12:20:47 |
| 조회수 | 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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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인사하고 다음날부터 알게 되었네요
아는척'친한척하고 친하다 싶으면 반말로 나이가 20살 차이나는 주임쌤이고 나이 어린 선생님한테는 더더욱 그러지만.. 맞아요 친하다 싶으면 그런 말투 있는 사람 있죠. 그런데 교사들이 같이 회의하거나 단체일을 하는 경우에도 주임선생님께 야! 이런식으로 할래? 담에는 안도와준다.는 식의 말을 서슴없이 내 뱉어요 중요한건 다른 선생님들 모두 그선생님께 존대를 쓴다는 겁니다. 저두 교사들중 나이가 중간대라 다른 선생님들 계신데 이래라 저래라 말하기 싫어 있는데 진찌 거슬려요 내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그 선생님이 너무 스스럼 없는건지 말하고 싶지 않아 업무적인것 외엔 인사만하고 안 어울려요 괜시리 옹졸해 지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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