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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민한엄마
작성자 우쭈
등록일 2021-11-23 08:59:09
조회수 957
동작이 큰 남자아이가 있어요~ 그 친구와 친한 차분한 여자아이가 있는데
둘도 없는 단짝친구인데 놀이하다가 남자아이 손에 여자아이 얼굴에 상처가 생겼어요..
남자아이가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그랬는데 여자아이의 엄마는 그 이후로
참았던게 많았다고 하면서 그 남자아이와 다른 반 해달라고 매일같이 전화를 하시네요..
밖에서도 그 친구때문에 싫었다고 하시면서 아이들끼리는 서로를 너무 좋아하는데
놀이하다가 생길 수 있는 일에 대해 속상할 수도 있지만 너무 스트레스네요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