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점점 힘들고 벅차네요 |
|---|---|
| 작성자 | 도로시 |
| 등록일 | 2021-10-13 00:54:30 |
| 조회수 | 493 |
|
처음엔 조금만 등원해서 수월했었는데
이젠 거의 다 등원 하고 늦게 하원하네요 제 각각 말을 안 듣는 많은 유아들을 통제하는 것이 참 힘들어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기진맥진 쓰러집니다 가끔은 놔버리고 싶다가도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출근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