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사들의 인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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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음의 평화 |
| 등록일 | 2021-08-21 15:18:34 |
| 조회수 | 1,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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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저는 3년째 어린이집 교사일을 안하고 있어요?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어머나들과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맨날 물고 다니던 자식이 그 아이로 인해 모방하는 아이들이 생겼고 자식이 물리고 나니 cctv를 보자고 하였습니다. cctv에 아무 영상이 없었지만 밤에 찾아와 영상을 임의로 캡쳐하여 지역맘카페와.기사를 내고 어린이집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진행중인 이 사건이 해당 교사로서 너무 너무 답답하여 여쭤봅니다 선생님들 인권은 없나요? 과연 어디까지가 학대인지 학부모의 감정으로 학대가 되버리면 교사들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영상을 보면 아이가 문제 행동을 하여 제지시키는 것이 대부분이고 재우거나 먹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뒤정황을 보면 교사가 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알 수 있어요 저는 만1세 반이라 정말 손이 많이 필요했어요 너무 바쁘고 업무는 많고 빠르게 제지 안하면 아이들이 다칠까봐 업무가 늘어알까봐 잡은적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 행동이 거칠고 부적절한것만으로 학대일까요? 아이가 다친적도 없으며 교사를 정말 잘 따릅니다. 집에서 내 자식에게 하는 행동을 교사가 하면 안되는 걸까요? 저는 학대교육 받을때도 학대의 기준이 불명확하다 생각했으며 저또한 아이글을 키우고 있으니 내자식처럼 돌봤습니다. 선생님들은 어디까지가 학대라 생각하며 문제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대판정은 아이와 교사 모두를 위해 공정해야하며 어떤 아이였는지 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은 학부모가 두려운적은 없는지요? 정말 어리니집 문 닫게 하고 교사들 생계뿐 아니라 인생자체가 무너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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