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요즘 원에서 식사 어떻게 하세요?" 답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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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 등록일 | 2021-08-19 13:56:57 |
| 조회수 | 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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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런 질문을 오렸었어요.
여기도 칸막이는 있지만 칸막이 하며 먹는 것도 어려워하시네요. 어제는 차디찬 밥을 보니 화가 나서 못 먹겠더라구요. 오늘은 다를 줄 알았는데 오늘도 역시 화가 나네요. 그러다 선생님들이 올린 글을 보니 화가 누그러지는 느낌. 동변상련....ㅠㅠ 답글 감사드려요. 식사는 놓쳤지만 같은 고민에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란으로 바위를 치다보면 계란이라도 묻겠지요. 점심은 허겁지겁 차디찼지만 저녁은 맛있게 즐겁게 드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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