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학부모 컴플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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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쨍쨍 |
| 등록일 | 2021-08-19 09:13:25 |
| 조회수 |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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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실에서의 생활을 어려워하는 영아가 있어서 한달 간 관찰한 것을 토대로 학부모님께 이러한 부분을 어려워해서 가정에서는 어떤지, 조금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다고 잘 얘기했는데 엄마가 많이 불쾌하셨데요. 선생님들이 본인 아이를 색안경 끼고 보는 것 같다고.. 세게 이야기하지도 않았고, 같이 도와달라는 의미로 말씀 드린건데 반응이 예상 밖이라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네요.. 그 아이가 많이 힘든 친구라.. 아이를 위해 날마다 고민하는 선생님들인데.. 선생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속상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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