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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뛰쳐나왔어요
작성자 아낌누리
등록일 2021-07-20 00:48:13
조회수 716
직장 내에서는 "우리는 다 잘지내요~"라고 말하지만 은연 중에 사람을 따돌리질 않나.
앞에서는 챙겨주는 척, 위해주는 척하지만 뒤에서 험담해서 멀쩡한 사람을 이상한 인상으로 만들어놓고 ..

서류업무, 아동들 보육에 있어서 사람을 옥죄게 만들던 직장..

가스라이팅으로 3년을 버타다 사람이 죽을 것만 같아 이번 달에 다른 원으로 이직을 했어요

부디 이곳에서는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3년동안 세뇌당하듯이 "네가 하는게 다 그렇지 뭐." "네가?" 처럼 시작도 전에 부정적인 말이며..
잘하고 있던 일도 꼬여서 혼나고.. 욕 들어먹고.. 남아서 혼자 일하기도 부지기수..
이제는 그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아요.

새 직장에서는 새로운 동료 선생님이랑 잘 지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