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이의 집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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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동동이 |
| 등록일 | 2021-07-09 09:11:22 |
| 조회수 | 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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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부터 신입 유아가 등원을 해서 2주가 되어가요~
말없고 조용조용하니.. 잘 웃지도 않고 어두워보이길래 너무 낯설어서 그런가? 하고 일부러 더 친해져보려고 가까이 하고 그랬거든요.. 어제는 가족 그림을 그려와서 보여주더니 "아빠는 싫어! 아빠는 엑스야 엑스! 아빠는 다른 이모를 사랑해!"라고 말하며 당황스러운 말들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니 아빠랑 엄마가 싸웠는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나빠."라고 하더라구요,,, 아이의 말이기 때문에 상상의 이야기인지.. 그렇게 생각하기엔 너무 구체적으로 말을 해줘서 이럴 땐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해야 할까요,,?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 아이와의 상호작용 도와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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