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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들의 편지
작성자 감동
등록일 2021-06-23 09:24:43
조회수 651
매번 영아만 하다가 올해 6-7세 혼합반을 맡게됬어요
솔직히 처음엔 영아처럼 귀여운 맛? 도 없고 너무 큰 애들이라
올 한해 힘들겠다 했는데
왠걸

말도 잘통하고 뭔가 친구같고 너무 재밌는거있죠
게다가...
집에서 직접 써오는 편지까지...
별 내용은 없지만 집에서 절 생각해서 썻다고 생각하니
못버리겠는거 있죠....^^

오늘 하루 너무 즐거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