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번아웃증후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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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꽁지샘 |
| 등록일 | 2021-06-14 14:27:04 |
| 조회수 | 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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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세 인스타에 번아웃증후군 대표 증상이 나왔는데 어쩜 딱 맞는지 가끔 있는 일인데 여러분도 증상 한번 보셔요.
1. 아침에 출근할 생각을 하면 이미 피곤하다(출근즉시 퇴근 각) 2.하루가 끝나면 녹초가 된다.(취미생활은 무슨) 3.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나 좀 아무도 건들지 마) 4.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힘들다.(여긴 어디 나는 누구) 5.업무 수행 시 무기력하고 싫증이 난다.(다 싫어 그냥 싫어) 6. 업무에 대한 관심이 줄어 소극적이다(아 네네~) 7. 짜증과 불안이 늘었다(저 전봇대 생긴 게 짜증나) 8. 이유 없이 슬프다(나 지금 툭 치면 울 것 같음) 9. 기억력이 감소하고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나 뭐 가지러 왔지?) 번아웃 증후군이란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이다. 포부 수준이 지나치게 높고 전력을 다하는 성격의 사람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번아웃 증후군에서 벗어나기 1. 혼자 고민하지 말고 지인이나 배우자 혹은 회사에 멘토를 두어 상담을 한다. 2. 되도록 정해진 업무 시간 내에 일을 해결하고, 퇴근 후에는 집으로 일을 가져가지 않는다. 3. 운동, 취미 생활 등 능동적인 휴식 시간을 갖는다. 사실 1,3번은 할 수 있지만 2번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하원을 늦게 하니 수업준비는 항상 집에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교구 한번 만들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그렇다고 반제품이나 완제품을 원장님들이 모두 사주시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 놀이하다 지원해 줘야 할 것들 생기면 오후에 만들어야 하는데 오후까지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으니 시간이 없어요. 저희 얼집은 연장반외에 남은 친구들이 6시는 되어야 하원을 하거든요. 가끔은 정말 공장가서 일하고 싶은 때가 있어요. 몸은 힘들겠지만 집에와서는 일을 가져오지는 않으니까요. 제일 문제는 이거일 것 같아요. 업무 시간에 일을 다 마칠 수 없는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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