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 아이는 남에게 맡기고 남의 아이를 돌보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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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따릉이 |
| 등록일 | 2021-06-10 11:30:40 |
| 조회수 | 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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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는 직업이 저에겐 참 잘 맞는데,
그래서 제 나름 좋은 교사라고 자부하는데, 막상 내 아이는 남에게 맡기고 남의 아이를 돌보러 가는게 참 기분이 이상해요ㅎㅎ 내가 아무리 좋은 교육법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어도 그 혜택은 다른 아이들이 받고 내 아이는 못받는 느낌? 아이를 보면 미안하고, 씁쓸하고 그렇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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