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퇴사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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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계 |
| 등록일 | 2021-05-24 02:17:41 |
| 조회수 | 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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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퇴사고민이 깊어 새벽에 글 남겨요...
저는 17년도 부터 작년까지 담임으로 있다가 올해 처음으로 보조교사로 내려왔어요... 반을 책임지는 담임으로 있어보니 나날이 업그레이 되는 학부모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올해는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싶어 보조교사로 내려왔는데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크네요...;; 한번은 원장님께서 출석카드에 인식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갑자기 저에게 따지질 않나 아침에 아이가 울고 등원해 걱정이 되어 전화한걸로 저보고 신경쓰라고 이야기 하지 않나...그 외 기타등등... 담임샘께 전달 들은것도 없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되는건가요? 원장님께 따져도 저에게 힘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샘이 없다 보니 매일 소화불량에 대인기피증도 오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정든 원을 중도 퇴사 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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