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쉬운일이 없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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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흐린날씨 |
| 등록일 | 2021-04-23 10:21:56 |
| 조회수 |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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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중순까지 일하고 일에대한 회의감이 커 잠시 쉬고 있는데 그것도 참 쉽지가 않네요..사람이라는게 하루에도 생각이 왔다갔다하네요
오래 늦은나이에도 일할 수 있다고 주위에서 추천해서 간호조무사 공부를 하려고 알아보니 국비는 9월부터 가능하다고하고 44세 늦은나이에 새로 새작한다는 기분에 설레기도하지만 덜컥 신입으로 처음부터 다시 일을 배우고 공부해야된다는게 또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하네요 기존경험으로 몇년만 보조교사일이라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오래 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간호조무사 공부를 지금이라도 하는게 맞는지 경험있으신선생님들~~ 조언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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