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누리보조 겸 연장반교사 |
|---|---|
| 작성자 | ㅈㄱㅌㅅㅂ |
| 등록일 | 2021-04-23 01:14:57 |
| 조회수 | 921 |
|
안녕하세요.
누리보조 겸 연장반교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담임교사 연차시에 보조교사인 저보고 올여름 휴가때부터 일찍 출근하여 9시-3시까지 대체교사로 들어가고, 알림장도 쓰고, 일지도 쓰라고 합니다.. 그리고 9시에 출근했으니 6시에 퇴근하라네요. (연장반은 오후당직이 근무) 담임교사 공백시에는 대체교사를 불러야하는데 왜 이러는지 참 답답합니다. 그리고 현재 누리보조 겸 연장반교사로 근무하고 계신 선생님들... 원래 이렇게 잡일이 많나요? 여기 자세히 다 쓸순 없지만 정말 하루종일 너무 힘드네요... 애들 가장 많은 시간에 출근하여 하루종일 애들틈속에서 애들 다 갈때까지 하루종일... 그것뿐만아니라 이것저것 시키는일도 많고, 중간중간 청소다 뭐다... 교사가 하던 잡서류까지도 시키고, 정말 쉴틈이 없어요... 이곳은 담임 서류, 학부모상대 빼곤 거의 보조 다 시킵니다... 그만두고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