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누리보조교사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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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뚱이 |
| 등록일 | 2021-04-07 18:40:43 |
| 조회수 | 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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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조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선생님과 맞지않아 힘이 듭니다..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선생님과 저는 퇴근길이 같은데 선생님의 나이, 조카이름 조카나이, 동생분 사는 지역, 형부가 일하는 직장.. 등등 제가 물어본적도 없는데 사생활을 다 말씀 해줍니다. 이 밖에도 제가 담임선생님께 전달 받은 내용을 저한테 와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셔요... 처음에는 저를 챙겨주시는 건가 했는데 5개월 내내 그러십니다....원내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저한테 이야기 하고 담임선생님 뒷담화를 하면서 저보고 어디가서 이야기 하면 안된다고 하고..ㅎㅎ 진짜 출근 하는 5일 내내 그러십니다.. 저는 그냥 네.., 아,, 그래요? 이 대답 밖에 안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 드리는 걸까요..? 그냥 말이 많으시구나 하면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직접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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