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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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율리아
등록일 2021-02-14 07:26:53
조회수 509
집콕만 하다가 근처 천변을 걸어보려고
나갔는데 뚝에 나무가지는 꽃망울을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이제 따뜻한 봄날이 우리 곁으로
다가 왔음을 알리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