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작성자 wlgP
등록일 2021-02-12 23:40:41
조회수 569
코로나19로 2.5단계로 부모님과 형제자매들과 만나지 못한 설
연휴 너무 한가하네요. 어떤가족은 신고 당할까봐 멀리 지방에
사는 가족에게로 가서 설을 보냈다고 하네요.
일상생활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