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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짜증나요...
작성자 하..
등록일 2021-01-07 21:35:35
조회수 1,173
쌤들, 진심 짜증나요....
친언니지만 제 옷을 입고 갔어요... 진심 짜증나요... 그레서 엄마와 한바탕했어요.
엄마가 언니에게 제 옷을 줬어요.
진짜 짜증나요.... 하..... 여러분이 생각해봐요...
전 제 옷을 개수를 세보고 가는데 집에 왔는데 언니가 제 옷을 입고있는 상상을 해봐요..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네요.. 하.... 진짜 빡쳤어요... ㅠㅠㅠㅠㅠ 하,,, 엄마는 옷이 헌거라서 줬다는데 저는 헌것같지않아요. 잠옷으로 입으려고 한건데 언니 줄빠엔 다른 사람 줄거에요. 언니가 제것 가지는거 싫어요. 친언니지만 조금그래요.. 하... 화나요...
엄마도 언니편이고 혹시 제 옷을 잘 챙길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옷 세탁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