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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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두둥 |
| 등록일 | 2020-12-05 22:54:18 |
| 조회수 | 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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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 데 참.. 어이가 없어요..
이유는 쌤들끼리 점심을 먹고 저희 반 쌤 1이 저보고 0000를 먼저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칫솔을 들고 있는 걸 보고 선생님, 제가 지금 뭐해달라고했어요? 말하면서 화를 내는 거예요... 어이가 없죠.. 그리고 웃긴게 본인은 양치하고 있고 저는 양치를 빨리해야 하는 상황인데 못하게 하니깐 어이가 없었어요. 양치하고 나서 충분히 일을 할 수 있잖아요. 결국, 그 날은 양치를 못했어요. 퇴근하고 집가서 양치했어요. 여러분도 원아수첩 작성하시죠? 저희도 작성 매일 하는데 제가 어제거 글 읽어보니깐 선생님, 적으세요. 어제꺼 읽지말고 말하는거예요. 그 쌤이 좋아하는 썜은 봐도 뭐라고 안하고 진짜 저한테만 지적했어요...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교사 식사가 김밥으로 나올 때가 있는데 저랑 먹기싫어서 다른 반 구경하러 간다며 김밥 통에 김밥은 없고 ... 거기서 먹고 왔데요. 암튼... 하... 내년에도 여기 원에 있어야 할까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현직에서 일을 못하거나 관계에서 안좋은 시선을 받아도 1년 참고 퇴사하면 그건 괜찮을까요??? 직장에 기본 3년이지만 2년만 있어도 되지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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