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즐거운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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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dmsdms |
| 등록일 | 2020-11-25 06:50:28 |
| 조회수 | 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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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에 부모님들에게 몰래 선물을 드려는데 올해 설날에는 몰래 산물을 하기가 싫어지내요 ㅜㅜ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도 같이 이겨내주셔서 감사해서 조금만한 선물을 추석에 드려는데요 올해 설날에는 안할것에요 선물을 받으면 감사하다는 문자도 한명 엄마에게만 오고요 다른 엄마는 당연 하다는지 말도 없고 기분이 별루였네요ㅜㅜ 우리반은 만1세 4명이였는데 늦게 한명이 들어와서 지금은 5명이에요 남은 한하기동안 잘부탁한다고 했는데도 불만들이 많으시네요ㅜㅜ 점심이랑 오후 간식을 무엇이랑 먹어는지 꼼꼼하게 알림장에 기록해달라고 하시네요 식단참조 해달라고해도 싫다고 하시고 다른 학부모는 아이의 문제점을 처음으로 2학기에 한번 이야기 했다고 원장님에게 전화해서 불만을 이야기하네요 ㅜㅜ다른 학부모는 톡을 아침에 보내는데 바빠서 오는것만 보고 보내지 못했어요 신입 적응 하는 친구가 있어서요 두시간 뒷에 원장님에게 전화가 와서 선생님이 학부모 톡을 안본다고 무관심하다고 열락이 왔어요^^ 두시간 뒤에 열락을 드렸어요 학부모님에게^^선생님이 아주 편한 직업인가요??저만 바쁜가요 아니면 선생님들은 여유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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