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년엔 어떻게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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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민중 |
| 등록일 | 2020-11-11 16:18:52 |
| 조회수 | 1,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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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듭니다.
요즘은 아픈 아이들이 많다보니 그래서 더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들 눈 맞추고 웃어주고 하면 언제 힘들게 했냐는 듯 함께 웃고 있는데... 어린이집 일이란게... 아이들이 힘들게도 하지만 동료 교사들이 힘들게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내년에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보니... 말을 걸어도 대꾸도 잘 안 해주고 뚱~한 표정에 뭐가 그리 싫은게 많은지 얼굴에 "말걸지마!"하고 써 있는것 같이 느껴지네요 여기 저기 옮겨다니고 면접 보는거 은근 스트레스라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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