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동료교사의 은근한 무시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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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녕여여여 |
| 등록일 | 2020-10-19 13:17:11 |
| 조회수 | 2,6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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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7년차되는 보육교사입니다
제가 이번원이 벌써 4번째원인데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너무 짜증나고 힘이드네요 세번째원은 너무 좋았는데 원에 일이 생겨 아쉽게 그만 두게되고 이번에 취직한 원은 중간에 들어왔으니 어린이집 선택폭 이 넓지 않았어요.. 코로나에 중간입사이니 일자리가 별로 없어서 여기 안되면 그냥 실업급여나 받자 하고 생각했는데 붙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어린이집 생활하면서 선생님과 트러블이 있는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트러블이 생기려고 하네요 ... 옆반선생님의 은근한 무시와....내가 애를 잘보지 않는다는 씩으로 말도 하구요... 그리고 자기만애가 빵을 가져 왔는데 저희반만 빼고 돌리시더라구요 ...원래 그선생님 스타일인건지... 아님 제가 자기보다 많이 어리다고 무시하는걸까요? 그래도 제나이 벌써 33입니다.... 아직까진 참고 있습니다.... 근데 언젠간 저도 터질꺼 같은데... 어떻게 이야기 해야 잘 해결될까요? 차라리 그만 두고 싶은데.... 그래도 애들때문에 2월까진 있어야 될듯 해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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