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들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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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삐돌이 |
| 등록일 | 2020-06-07 08:01:31 |
| 조회수 | 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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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한지 일주일째 어제 아들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너무 많이 걱정을 했는데 잘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안부를 전하는데 부쩍 커서 늠름해진것 같아 마음이 놓였어요. 앞으로 날씨도 더워질텐데 훈련 잘 마쳐서 자대배치 받고 멋진 모습으로 만날날을 기대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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