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취업도 안되고 고용 유지도 힘든 시기, 이럴 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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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내 |
| 등록일 | 2020-05-22 09:18:38 |
| 조회수 | 2,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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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어린이집 교사 자리가 잘 나지 않죠?
굳이 코로나 때문만이 아니라 수년전부터 운영난으로 인해 하나 둘씩 계속 폐원하는 어린이집 점점 더 근무할 곳이 없어지는 것도 현실이고요 예전처럼 쉽게 근무지를 옮길 수 있는 그런 시대는 이미 물건너 갔다 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재취업준비 중이거나 근무중인 선생님이 계속 고용유지를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생님들의 강점을 발견해서 어필할 수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유용한 강점이 없으면 이제라도 만들어야죠 예를 들어 환경구성을 잘 한다거나 만들기를 잘한다거나 하는 것들인데 유튜브에서 예쁜손글씨, 풍선아트 등을 배워서 전문가처럼은 아니더라도 이쁘다는 소리 들을 정도만이라도 해보세요 그리고 자꾸 원에서 발휘해 보세요 부모상담 스킬을 연구해보셔도 아주 좋아요 원장님으로부터 저 선생님은 꼭 필요하겠구나 하는 이미지를 심어줄 필요가 있겠죠 나는 이제 나이도 들었고 꼭 그렇게까지 하면서 근무해야 하나~하신다면 도리없지만 다른 업종에 기웃거려봤자 날 반겨주는 곳 없다 판단되시면 이 업종에서 역량키워 인정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원 운영하며 마음에 두는 선생님은 나이는 숫자일뿐, 위에서 언급한 노력하고 적극적인 선생님이기 때문에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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