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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구집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0-03-12 14:56:55
조회수 878
안녕하세요 선생님분들 우리는 담주에 한명이 긴급보육 신청했다 좀전에 원장님이 단체카톡으로 올리셨어요. 아직 꼼짝마라 있고 싶은데. 같은 싱글 친구가 잠깐이라도 자기 집에 들려서 놀다가라 밖에는 나가지 말자. 나가려면 자기 차로 나가고 갈때 태워줄께 해서 실례가 안되냐 물으니 괜찮다고 자기 집에 뿌리는 소독제랑 손 살균제 다 있으니 걱정마라고 친구끼리 그러면 넘 그렇다 해서 무장하고 잠깐 친구집에 들려 간만에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선물로 홈쇼핑에서 사 쓰고 있는 손 소독
제 포장해서 가져갔고요.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저도.. 정말 사람들이 보고 싶었구나. 느끼네요. 계속 방콕생활을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