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돗나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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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율리아 |
| 등록일 | 2020-03-10 07:41:10 |
| 조회수 | 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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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원이 이어지고 있어 시골에 잠시 다녀왔는데요
그 곳에도 돌아 다니는 사람 한명 없고 모두 집안에서만 갖혀 생활하더라구요 집앞 텃밭으로 나가니 예쁘게 돗아난 돗나물이 지천이라 햇살 좋은 곳에 앉아 한가득 띁어와 새콤달콤 무쳐 먹으니 기운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이번주로 고비로 모두가 정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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