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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쉬운 방학
작성자 *^^*
등록일 2020-01-04 22:57:57
조회수 756
아쉬웠던 방학도 다 지나갔네요.
다들 방학 기간이라 젊은 엄마들 sns에는 힘들다고 투덜거린 아닌 투덜거림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어떤 엄마 sns에는 애들이 선생님을 보고 싶은게 아니라
엄마가 선생님을 보고 싶다고 글을 적었더라고요.
보육교사한테는 아쉬운 방학이 되고, 엄마들한테는 방학 끝이라는 즐거움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