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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운세살
작성자 율리아
등록일 2019-12-16 07:52:03
조회수 1,091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옛말에 미운 세살이라더니
요즘은 아니것 같아요
그동안 아이들도 많이 자라고
정이들때로 들어서 그런지
네살반으로 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