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떻게 해결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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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비탈리 |
| 등록일 | 2019-11-27 00:40:49 |
| 조회수 | 1,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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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하기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좀 안좋앗어요~ 불면증이 있고요~ 취직을 하면 불면증이 낫겟지 싶어 취직하여 한약을 지어 고쳐보려하는데 불면증이 넘 심해져 우울 불안증상이 왔었어요~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 그만두는 거까지도 생각을 하고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일단 쉬기로 하자고 해서 일주일 쉬고 원장님 집사정이 생겨 새로운 선생님 못구하셔 더 쉬어보기로 하자하여 일주일 또 쉰 후 다시 제가 아플까봐 불안해하는 거 같앗어요 원이 두군데 인데 우리쪽 한군데서 총관리하던 원감님께 먼저 아프다고 얘기를 못하고 선생님들이 먼저 알고 선생님들만 알고 있었던게 제잘못이고 그래서 원감님이 일하면서도 애기가 적응할수 잇게 도와주기까지 햇는 데 그러시면서 평가인증도 해야하는데 그렇게 쉬운일도 못할정도면 아닌거 같아 평가인증할 때 얼마나 힘들어질지 모른다는 얘길 하시는데 여기저기 평가인증이 얼마나 힘든지 물어보고 그 얼집 오래잇엇던 분께 물어보니 얘기로 들엇을땐 거기가 엄청 힘들게 준비를 햇엇던거 같아요~ 힘들게 준비해도 점수 낮은데는 낫다고 말씀하시는 선생님도 계시더라고요~ 결국 그럼 제가 일을 그만두는 걸로 하겠다고 하고 마지막 2주동안 선생님 대체교사 햇어서 별 생각없이 그 후 들어온 선생님께 드려야한다고 처우개선비랑 들어온 거 다시 돌려달라 하셔 돌려드렸는데 기간을 나중에 보니 이상한 거예요~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와서는 경제적으로 힘들텐데 개선비랑 모두 어떻게 다시 나한테 보내줫냐면서~ 그 돈은 있으니 보냈다고 말하니 몇월 몇일 퇴직 날짜이니 평가인증 때 물어보면 그 날짜 말하라하며 선생님께 피해갈까봐 그러니 어떻게 아팟다는말 하지말고 그냥 언제 그만둿다만 얘기하면 된다면서~마지막에 대체교사쓰면서 받아야 했던 급여를 보낼테니 인증기간이 끝나면 다시 보내달라는거예요~ 그리고는 다른데 가서 피해주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예요~ 제가 친분잇는 데서 몇일 보조로 잇다가 시간제에서 신규로 들어왓던 애기 두 명중에 들어가자 마자 애기가 한명 팔이 잘못되어 안다니게되 저도 보조에서 튕기게 되긴 햇어요 그게 선생님 잘못 이었냐면서 몇번 캐묻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요.. 그래도 보조로 알아보자 하고 잇엇지만~ 여하튼 문제는 왜 제가 다른데서 새로 일을 할지 말지 왠 오지랖인지~ 많이 나으면 할수 잇는거 아닌가요? 그냥 지나가자 생각해도 기분이 나쁜거예요.. 제가 아팠던거도 한순간에 그렇게 되 저도 속상한데 저는 뭐 그런식으로 아픈 건 줄 알고 취직햇나요~ 안그래도 최근에 큰 돈 나갈일 생겨 힘들어 죽겟는데 취직도 쉬운 곳으로 준비하랴~ 돈 받으면 보내주지 말까 생각중이에요~ 선생님들 어떻게 할까요? 저에게 피해는 없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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