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어려운 바람이겠지만.
작성자 속에 있는 말
등록일 2019-11-23 16:02:08
조회수 1,854
교사인 우리들만 잡지말고..
일 안하면서 맞벌이인것처럼 서류 만들어 아이들 늦게까지 어린이집에 두는 엄마들.
친한 엄마들끼리 모여 음주하고 사이좋게 얼굴 벌개져서 아이들 데리러 오는 엄마들.
도시락통 설거지를 하는건지 마는건지....정말 사진이라도 찍어두고싶게 만드는 엄마들..
그런사람들도 좀.....나라에서 지도해주면 좋겠다는 생각...
2020년엔 그런 엄마들을 안만나고 싶다는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