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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율리아
등록일 2019-09-03 07:37:31
조회수 744
퇴근후 걷기 하다가 집근처 산책길에
곱게 자란 쑥을 보고 추석날 송편에 넣고
싶은 마음이 생겨 한줌 뜯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