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슬럼프(?) 권태기(?)
작성자 교사
등록일 2019-08-28 00:06:30
조회수 1,452
요즘 퇴사를 꿈꾸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네요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내년에 과연 계속 이 어린이집을 다닐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이네요
동료들도 잘 맞고 사이좋고 아이들도 귀엽고 학부모들과도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그냥 제 자신이 일할 마음이 안 생겨서 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