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전 당직날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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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 등록일 | 2019-08-20 08:29:34 |
| 조회수 | 1,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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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잠깐이라도 커피한잔의
여유가 있었는데ㅠㅠ깨물고 꼬집고 하는 아이가 8시전에 등원...거기에 애기까지ㅜㅠ 정말 쉴틈이 없네요 정말 꼬집고 깨물고가 너무 심해서 담임쌤도 스트레스 엄청 받으시는데 옆에서 보는 저도 침이 바싹바싹 마를정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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