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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키즈노트
작성자 라미
등록일 2019-06-11 13:40:52
조회수 2,405
한 아이 엄마가 ,,,매일 등원 시키고
점심시간,낮잠 시간에도 오늘도 잘 부탁 한다고 정말 매일 쓰네요ㅡㅡ;;;
심지어 하원 시간인데도 알람 울려서 들어가보면
오늘도 잘 부탁 한다고;;;집에 갈 시간인데...
오전 오후 당직을 격주로 돌아가서...
오후 당직인날에는 만1세 영아들이..4명이나 있는데
그중에...한 아이가 깨물고 때리고 꼬집고..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 인데...답장은 안하고 있지만
정말 스트네요,,,심지어 밤 11시 넘어서
강아지 동물병원 어디 다니냐고...원장님이 특별한 일 아님
댓글 안달아줘도 된다고 해서 그러고는 있는데
진짜 스트레네요...ㅠㅠ아 정말 머리 골이 너무 아파요...
애도 5살 인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