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요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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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가을 |
| 등록일 | 2019-03-23 10:39:56 |
| 조회수 | 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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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요양원에 다녀 왔어요 거기서도
적응잘해서 즐겁게 계시는 어른들도 많네요 그런데 우리 시어머니는 밤마다 아들한테 간다고 한다고 보따리를 싼다고 합니다 ㅠㅠ 결혼할때 아들 네명이라고 어깨에 힘주셨던 시부모님이셨어요 네명 아들이 안되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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