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초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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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채맘 |
| 등록일 | 2019-02-10 12:14:53 |
| 조회수 | 1,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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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첫 담임을 맡게 되었어요 투담임으로 만1세.올해는 만1세 원담임을 맡아요 저는 아이들과 몸으로 많이 놀아주는 편인데 아직은 교사의 역할보다 엄마로써의 역할이 더 크게 보였는듯..투담임 선생님이 이제 원담임이 되면 교사로써의 모습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냐고 하시네요..아직 서툴러보이고 아이들을 많이 안아주고 아이들과 친구처럼 엄마처럼만 놀아주는것 같다고 하시는데..함께 일하는 투담임 선생님은 정말 좋은분이시고 배울게 참 많으신 분이에요..그런데 저와는 아이들을 대하는게 많이 다르시긴 해요..만1세면 아직 우는 아이 안아줘야 되고 정적인 활동보다는 동적인 활동을 더 좋아하고....참 어렵네요 만1세 아이들에게 엄마처럼 보육하면 안될까요? 아직은 말로 표현도 잘 못하는 어린아이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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