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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움
작성자
등록일 2019-01-18 00:44:42
조회수 811
나이 먹어서 누구한테 배울려고 하니 참 힘드네요ㅜㅜ
성악을 배운지 1년 넘었는데도 늘지도 않고...
발음도 어렵고.. 박자와 음정도 잘 안 맞고..
쌤은 같은 구간에서 자꾸 틀리니 화내고..
결국은 오늘 폭발했네요ㅜㅜ
쌤이 나이 어리게 봤다고.. 어이가 없어서...
아무리 어리게 봐도 성인인거 다 알면서..
애도 아니고, 늦은 나이에 배운다고 해서 빨리 느는것도 아닌데.. 누구보다 답답한 사람은 저네요ㅜㅜ
음악을 좋아하기는 했는데.. 노래 배우니 참 어렵네요ㅜㅜ
잘 부를수 있을까요??
노래가 너무 어려워서 다른곡으로 바꾸자고 했어요ㅜㅜ
열심히 가르쳐 주는것도 좋은데..
화내니 저도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