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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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율리아 |
| 등록일 | 2019-01-07 06:06:41 |
| 조회수 | 1,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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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시골집으로 여행했네요
그런데 시골에는 빈집에 낯선사람이 들어와 살기도하는데 갑자기 시비를 걸고 다짜고짜 낫을 들어 위협하는 상황이 되어 처음으로 112에 신고도 해보았네요 비어 놓았던 시골집에도 혼자는 가지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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