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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악
작성자
등록일 2018-12-22 15:33:44
조회수 528
처음에 성악 배울때 대회 나간다고 했는데..
노래 배우는게 많이 어렵네요ㅜㅜ
아마추어 성악대회라도 나가 볼려고 했는데.. 성인이라서 그런지 선생님이 안 알아봐주나봐요ㅜ
본인이 직접 알아봐야 하나봐요ㅜ
선생님이 3월달에 유학 간다고 하네요~
실력이 많이부족하지만 이왕 배운김에 한번 나가 볼려고 했는데..힘들어도,하기 싫어도,돈이 없어도 쪼개면서 배웠는데..
성격이 내성적이라서...애들처럼 가르쳐줘야 하는데ㅎㅎ
나이 먹어서 배울려고 하니 많이 어렵네요ㅜㅜ
2월달까지 하기에도 배신감이 느끼네요ㅜㅜ
그냥 이번 회비 냈는거 까지만 해야겠죠..
실력도 안 늘고ㅜㅜ 연습 부족이겠지만ㅎ
내가 원하는 목소리는 이런 목소리가 아닌데ㅜㅜ
열심히 가르치는거 같아서 그만 둔다는 말도 못하고..
대회라도 나가 보자라는 생각으로 배워왔는데...
제 욕심인가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