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스트레스가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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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석증 |
| 등록일 | 2018-12-20 17:03:35 |
| 조회수 | 1,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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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진단을 받고 치료중인데 처음 방문했을땐 의사분이 분명한 원인은 알수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전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오늘도 치료받으려고 병원을 갔는데 치료중에 의사분이 "젊은사람들은 잘 안오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나봐요"그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어떤분들이 오냐고 물으니 50대이상이신분들이 많이들 온다고 하더군요. 전 이제 32살밖에 안먹는데.. 젊은사람들은 안온다는게 너무 충격이였어요ㅠㅠ 원인이 스트레스였다니.. 어린이집 다니면서 전 나름 즐겁게 일해야지 생각하며 생활해왔는데 제몸이 머리를 안따라주었나봐요.. 예전엔 어린이집 다니다 힘들어서 그만두고나서 비문증까지 걸려서 지금까지 눈앞에 날파리가 지나가는 느낌을 받고있어요. 그것도 원인을 알수없고 치료법도 없어서 이젠 적응해서 그러려니 하고 지냅니다. 그런데 이젠 이석증이라니..이것도 적응을 하고 살아야 하나.. 저한테 어린이집이 안맞는걸까요ㅠㅠ 힘들때가 많지만 아이들과 지낼땐 너무 좋고 이쁜데.. 자꾸 몸에 이상이 생길때마 직업을 바꿔야하나 고민이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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