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택배 기다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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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반지 |
| 등록일 | 2018-12-17 22:11:29 |
| 조회수 | 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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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오늘 몇시쯤 도착예정이라는 문자가 와서 어디도 안가고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녁이 되어도 도착을 안하는거예요.
그래서 택배기사님께 전화해보니 경비실에 맡겨놨다는거예요. 집에있는데 왜 경기실에 맡겨놨냐고 그러니 도착문자 안갔냐고 하더군요. 전 몇시쯤도착한다는 문자만 받고 어디에 놨뒀다는 문자는 못받았어요. 글고 전 집에 있었는데 왜 경비실에 맡기셨는지... 아저씨 그랬냐고 죄송하다며 끊더군요. 나참 어이없어서.. 이번 택배가 좀 무거웠는데 무거워서 그냥 놔두고 가신것같아요. 그렇다고 경비실에 맡겨놨으면 경기실에 맡겨놨다고 얘기를 해주시던가. 전 그것도 모르고 몇시간을 기다리고있었네요. 택배아저씨분들 고생하시고 힘드신거 알지만 한번씩 기본적인것도 안지켜주시는 분들 때문에 기분이 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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