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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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쌤 |
| 등록일 | 2018-12-14 21:49:24 |
| 조회수 | 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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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회식했는데..
건배제의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ㅎ 어린이집이랑 또 다른 회식이네요ㅎ 교장 선생님 택시 타러 가는데 다 따라가서 택시 잡아주고 택시 타고 가는거까지 보고..ㅎ 저는 말이 없어서 어떻게 보면 회식 자리가 불편하네요ㅜㅜ 말없이 앉아 있는것은 괜찮은데... 사람 보면 저 사람 말이 없는 사람 인 거 알텐데... "말 좀 해라,말 한 마디도 안 한다. 말 진짜 없다" 이런 말 하는거 별로 안 좋아 하거든요ㅜㅜ 그냥 말 걸어 주면 될걸..ㅜㅜ 원래 성격이니 어쩔수 없죠ㅜㅜ 저도 어린이집 담임할때는 선생님들이랑 말하고 지냈어요ㅎ 선생님들~ 원에서도 말 수 없으신 선생님들 계시잖아요.. 그냥..옆에가서 먼저 말 걸어주세요ㅎ 불금인데.. 즐거운 불금 저녁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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