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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장
작성자 김치
등록일 2018-12-08 20:06:08
조회수 579
오늘 친정집에서 김장한다고해서 김장 도와주고 왔어요.
김장 끝나고 수육 삶아서 수육도 먹고 왔어요.
엄마가 김치 2통에 깍두기 1통 주셔서 가져왔어요.
갔다오니 피곤하네요.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