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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일
작성자 나무
등록일 2018-12-02 20:04:54
조회수 606
딸 아이의 생일입니다
미역국을 끓였지요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가
엄마에게 고맙다고 하네요
저에게 와 준
아이가 고맙습니다